스크립트가 동작하지 않을경우에 키보드작동이 가능합니다.

| 차세대 증기 터빈 개발에 나서는 미국의 GE사와 일본의 MHI |
|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02-03 |
|
세계 전력 생산 설비 분야의 대형 제조업체들 중 하나인 미국의 제네널 일렉트릭 에너지(GE Energy)사와 일본의 미쯔비시 중공업 주식회사(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MHI)는 가스 터빈 복합 발전 플랜트들에 사용되는 차세대 증기 터빈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하였다. 새로운 차세대 증기 터빈의 개발은 복합 발전 플랜트의 효율과 성능 증가를 위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서 양사가 인식하고 있다.
공동 개발에 대한 협상과 최종 협약의 수행 후에, GE와 MHI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복합 벌전용 증기 터빈을 설계하고 개발하기 위한 목표를 위해 공동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이후 양사는 새로운 증기 터빈을 양사의 제품군에 포함시킬 것이다. GE 에너지사의 전력 및 수처리 사업부의 사장인 스티브 볼즈(Steve Bolze)는 MHI와의 공동 개발이 성장하고 있는 복합 발전 산업의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성능과 효율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성능 증기 터빈 개발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서 천연가스 복합 발전, 원자력, 석탄 가스화, 산업 화석 연료, 재생 에너지 등을 포함하는 발전 설비 산업의 모든 요소들에 대해서 GE사가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E사는 차세대 기술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다른 제공업체들과 오랫동안 협력해왔다. 볼즈는 GE사와 MHI사가 각각 수십년 동안 증기 터빈들을 배타적으로 개발해왔으나 차세대 복합 발전용 증기 터빈의 공동 개발은 양사 모두에게 제품 성능의 향상이라는 결실을 맺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증기 터빈 기술이 이미 100년의 역사를 가진 성숙된 기술이지만, 성능 개선의 증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를 요구한다. 개발을 공유함으로써 GE사와 MHI사는 다른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달성하는 것보다 빠르게 차세대 복합 발전용 증기 터빈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실증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그가 덧붙여 말했다. 현재 증기 터빈에 대한 수요들의 대부분은 천연가스를 연소하는 복합 발전 플랜트들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 증가에 기인한다. 비록 기술 선택의 대부분이 전세계의 증가하는 전력 수요 만족에 있지만, 증기 터빈들은 전력 산업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전력의 80% 이상을 생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종 단계에서 양사는 원자력 발전용 증기 터빈의 공동 개발을 검토할 것이다. GE사는 에너지 산업에서 원자력 분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들을 위한 대형 증기 터빈들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출처 : http://www.energycentral.com/powergeneration/cogeneration/news/en/11916233 |
